선수위·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선수촌서 학생선수 현안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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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위·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 선수촌서 학생선수 현안 간담회

한국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위원장 김국영)가 최저학력제를 포함해 학생 선수 정책 현안과 관련해 간담회를 가졌다.

선수위는 14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회장 강호석), 운동선수학부모연대(대표 김창우)와 자리를 함께하고 학생 선수 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선 ▲ 학생 선수 최저 학력제 운영 실태 ▲ 대회 출전 허용 일수 제한에 따른 경기 경험 축소 문제 ▲ 학생 선수와 지도자를 향한 체육계 전반의 악의적·편향적 프레임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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