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359일 만에 전광훈 구속…선동 수사 `탄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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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난동` 359일 만에 전광훈 구속…선동 수사 `탄력`(종합)

이번 구속은 검찰이 지난해 12월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을 반려한 이후 두 번째 신청 끝에 이뤄졌다.

서부지법 난동 사태를 선동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3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뉴스1) 서울서부지법 김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3일 특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를 받는 전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경찰은 추가 조사와 압수물 분석 등을 거쳐 지난 7일 다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이 가운데 전 목사에 대해서만 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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