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입학정원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자체 의사 인력 수급 추계 결과를 공개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의협 의료정책연구원은 1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진행된 ‘정부 의사 인력 수급 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세미나에서 이같은 내용의 자체 추계 결과를 발표했다.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은 “현재 정부는 2027년 의대 정원을 확정하겠다며 추계위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는 6월 지방선거 이전에 증원 규모를 못 박으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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