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소형 택배 익일배송 서비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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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소형 택배 익일배송 서비스 나온다

또한 소형소포를 24시간 접수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다음날 배달을 보장하는 보증제도도 도입하기로 했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물류체계를 혁신하고 AI가 고객을 응대하는 무인우체국 모델을 실증하겠다"며 "이와 함께 민간기업 정보 유출 같은 사고가 없도록 사용자 정보 접근 권한을 제한하고 자동암호화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우체국은 우편서비스뿐만 아니라 국가금융 시스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전국 어디에서나 우정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우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도 함꼐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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