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윤보미와 김남주가 상반된 근황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남주는 “7년 만에 복학해서 10년 째 졸업을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이 “언제 졸업하냐”고 묻자, 남주는 “몰라요”라며 “신예은과 같이 복학해서 둘다 졸업을 못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홍석천, 연하男 배우 침대 올라 “날 생각하며 껴안고 자” 플러팅 (미우새) [TVis]
‘이용식 사위’ 원혁, 공공장소 ‘오열’ 민폐 지적에…“질타받을 일인가?”
신봉선, 한번 찼던 양상국과 ♥핑크빛? “너무 괜찮지” (아는 형님)
‘이혼’ 김주하, 오만석 ‘재혼’에 일침 “그때 기억이 있으면 안 해야지” (데이앤나잇)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