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홍지민이 32kg 감량 후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집밥 손님으로 뮤지컬배우 홍지민과 남편 도성수가 동반 출연했다.
특히 홍지민은 유지에는 운동보다도 식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이면서 "남편과 시어머니가 엄청 도와주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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