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서 계속) 배우 김의성이 악역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김의성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2년에 1번씩 이미지 세탁할 기회다"라며 "배우로서는 악역을 하는 건 더 재밌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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