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환과 오만석이 시련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무대 열정과 끈끈한 선후배 의리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7회(시청률 2.5%,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에서는 연극 '더 드레서'의 주역 송승환, 오만석이 출연해 공연 예술 인생을 회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방송의 백미는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딛고 일어선 송승환의 고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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