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크로아티아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바베츠를 영입했다.
구단은 "서울이 K리그 중원을 새롭게 접수할 외국인 선수 바베츠를 영입하며 3선 강화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며 "바베츠의 합류로 서울은 더욱 강력한 허리진 위용을 갖추는 한편 공격과 수비에서 고르게 안정감을 유지하고, 팀적으로도 다양한 운용을 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야심차게 서울에 입단한 바베츠가 입단 소감에서 밝힌 대로 오스마르를 뛰어넘는 선수가 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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