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안양] 강의택 기자┃안양정관장 유도훈 감독이 승리에도 만족하지 않았다.
1쿼터를 18-24로 내준 정관장은 2쿼터에 박지훈과 문유현의 활약으로 45-36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경기 후 유도훈 감독은 "매번 감독이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잘못했다고 얘기하지만, 선수들도 책임감을 가지고 가야할 것 같다"며 "우리는 공격하는 팀이 아닌 수비로 견디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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