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도가미 슌스케(일본)를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도하 8강에 진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세계랭킹 18위 장우진은 9일(한국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19위 도가미와의 대회 남자단식 16강에서 3-1(11-7 5-11 11-6 17-15)로 이겼다.
장우진은 1게임을 4점 차, 도가미는 2게임을 6점 차로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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