셧아웃 승리를 거둔 흥국생명은 시즌 11승 10패(승점 36)를 기록, 선두권을 바짝 추격했다.
2세트에만 8득점을 낸 조이의 활약으로 19-14까지 앞서나간 페퍼저축은행은 세트 막판 리시브가 흔들리며 22-21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비록 세트 막판 신호진과 레오의 백어택, 홍동선의 블로킹으로 23-19까지 추격을 허용했으나, OK저축은행은 디미트로프의 백어택으로 1세트를 25-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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