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순위 신인 박준현, '학폭' 논란에도 '서면 사과' 명령 불이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키움 1순위 신인 박준현, '학폭' 논란에도 '서면 사과' 명령 불이행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신인 박준현이 '학폭' 논란에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법률대리인인 이경석 법무법인 태광 변호사는 9일 "박준현이 전날(8일)까지 기한이었던 서면 사과 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당시 행심위는 결정문을 통해 "박준현이 피해자에게 각종 욕설을 했던 사실을 인정된다.피해자가 야구부의 집단 따돌림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을 겪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