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가 쿠바 출신 외야수 란디 아로사레나(30)와 조정을 피해 연봉 계약을 맺었다.
시애틀은 9일(이하 한국시간) 아로사레나와 1천565만달러(약 227억원)에 2026시즌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로사레나는 2026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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