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NPB) 홈런왕을 3차례나 차지했던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일본)가 4년 총액 6000만 달러(872억원)의 금액으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모교가 오카모토의 한국 수학여행 사진을 공개하는 것으로 미국행을 축하해 시선을 끈다.
오카모토는 나라현의 치벤가쿠엔 고등학교를 지난 2014년 졸업했는데 해당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치벤 학원이 오카모토의 한국 수학여행 사진을 올리며 축하한 것이다.
치벤 학원은 "오카모토 가즈마의 토론토 블루제이스 계약이 발표됐다.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코멘트를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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