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양민혁(20·코벤트리시티)을 떠나보낸 포츠머스가 작별 인사를 전했다.
코벤트리 시티는 7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 소속 윙어 양민혁 임대 영입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계약 기간은 시즌 종료까지다”고 밝혔다.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양민혁의 앞날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며 “양민혁은 토트넘으로 임대 복귀가 확정되며 포츠머스를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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