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남아 빅리그 도전을 이어가기로 한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스프링캠프에 초청받지 못하면서 올해도 험난한 여정을 예고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매체 MLB트레이드루머스는 7일(한국 시간) "디트로이트는 고우석, 딜런 파일, 완디손 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들은 스프링캠프 초청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고우석은 시즌이 끝난 뒤 다시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으나 스프링캠프 초청장을 손에 넣진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