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시리즈가 누적 수익 9조를 넘은 가운데, '아바타: 불과 재'의 국내 흥행 성적이 글로벌에서 흥행 TOP 5에 올랐다.
'아바타: 불과 재'(감독 제임스 카메론)를 향한 대한민국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이 글로벌에서 흥행 5위에 올랐다.
앞서 지난 6일 기준, '아바타: 불과 재'를 비롯해 '아바타'와 '아바타: 물의 길'의 흥행 수익이 도합 63억 5천만 달러(한화 약 9조 1,941억 원)를 돌파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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