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범 하나은행 감독이 4일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51-47의 승리를 거두며 여자농구 무대에서 첫 공식경기 승리를 거뒀다.
하나은행은 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 ‘2025 BNK금융 박신자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이이지마 사키(13점·9리바운드)를 앞세운 막판 뒤집기로 51-47 승리를 거뒀다.
강력한 수비로 신한은행의 공격을 제어했고, 이다현(4점·5리바운드)과 사키, 정현(8점·4리바운드)이 잇따라 페인트존 득점을 올리며 경기 종료 52초를 남기고 47-47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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