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우울증을 호소하며 돌연 유학을 선언했던 가수 MC몽의 밝은 모습에 누리꾼들의 날선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되자, 불과 한 달 전 "극도로 심한 우울증과 건강 악화로 음악 활동이 어렵다"며 유학을 결심했다고 밝힌 그의 발언과 괴리감을 드러냈다는 이유로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사진 공개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이다인이 직접 입장을 드러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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