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지난 13일 새벽부터 쏟아진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북가좌2동 내 140여 가구를 위해 동 자원봉사캠프, 통장협의회, 반장운영단, 자율방재단 등 지역사회 구성원과 구청 직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서대문구) 이들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에 놓인 이웃들을 찾아 신속한 피해 복구 및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북가좌2동 수해 복구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협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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