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김천 인터뷰] 상위권 행진에도 연말을 걱정하는 정정용 감독, “10월에는 선수단 20명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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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김천 인터뷰] 상위권 행진에도 연말을 걱정하는 정정용 감독, “10월에는 선수단 20명만 남는다”

정정용 김천 감독은 17일 서울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10월이 되면 우리는 선수들이 많이 없다.20명만 남는다.그때를 잘 버텨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정정용 감독(56)은 시즌이 깊어질수록 다가오는 전역 변수에 대한 우려를 감추지 않았다.

특히 10월 전역을 앞둔 김천 9기 선수들의 이탈은 타격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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