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서울·인천·경기 등 3개 시도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재난 대응을 위한 비상근무 체제인 중대본 1단계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또한 하천이나 계곡 인근의 펜션, 캠핑장, 야영장 등에서는 급작스럽게 불어난 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상황 관리와 통제를 실시하고, 신속한 대피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인천 전 지역에는 이미 3시간 전부터 호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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