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대통령, '30% 관세' 안긴 트럼프와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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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대통령, '30% 관세' 안긴 트럼프와 통화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무역 협상과 관련한 추가 협의를 계속하기로 합의했다.

남아공은 미국 액화천연가스(LNG) 구매와 미국 산업에 33억 달러(약 4조6천억원) 투자 등의 제안을 토대로 지난 5월부터 미국과 협상을 시도했으나 무위에 그쳤고, 미 동부시간으로 이날부터 30%의 상호관세를 부과받게 됐다.

이에 남아공은 수출 다변화로 대응하면서도 미국과 관세 인하를 위한 협상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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