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전처의 딸과는 내일 8월 8일 오후 2시에 파양 선고가 나올 예정”이라며 “김병만 씨는 9월 20일 결혼 예정이며 혼인관계 파탄 후 신부와의 사이에 아이 2명을 출산했다.
2022년 12월 1심 재판부는 재산분할 비율을 김병만 75%, A씨 25%로 이혼을 선고했으며 부동산 1/2 지분 소유권을 김병만에 넘기고 보험계약자 명의를 김병만으로 바꾸고 약 10억원을 돌려주라고 판결했다.
김병만과 A씨의 이혼은 확정됐으나, 친양자로 입양한 딸 B씨와의 법적 관계는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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