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출발해 인천을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승객의 기내 보조배터리 분실로 화재 발생을 우려해 결국 회항했다.
3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5시 42분(현지시간)께 이스탄불 공항을 이륙한 아시아나항공 인천행 OZ552편이 이륙 2시간 30여분만에 회항했다.
당시 에어프랑스의 보잉777 항공기가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을 출발해 카리브해 프랑스령 과들루프로 향하던 중 승객이 기내에서 휴대전화를 잃어버려 찾지 못하자 약 2시간 만에 출발지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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