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래 최초로 전 멤버의 솔로곡을 수록하고, 세계적인 아티스트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와 협업하는 등 대담한 시도를 통해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새 월드투어는 이러한 10주년 성과를 글로벌 무대에서 이어가는 동시에, 세븐틴의 ‘다시 태어난’ 정체성과 무대를 전 세계 팬들에게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븐틴은 2025년 미국 빌보드 박스스코어 상반기 ‘톱 투어(Top Tours)’ 부문에서 K-팝 아티스트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하며 공연 흥행력을 입증한 바 있어, 이번 ‘[NEW_]’ 투어 역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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