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부상을 털어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좌완 투수 이의리가 417일 만의 1군 복귀전에서 무난한 투구를 펼쳤다.
이의리가 1군 마운드에 선 것은 지난해 5월29일 창원 NC전 이후 417일 만이다.
지난해 4월10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1⅓이닝을 던진 후 왼쪽 팔꿈치에 통증을 호소한 이의리는 근육 염좌 진단을 받은 후 치료와 재활을 거쳤고, 같은 해 5월29일 1군에 복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