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후반 추가시간 역습 상황에서 하키미의 패스를 받은 뎀벨레가 골망을 흔들었다.
뎀벨레는 며칠 전 세상을 떠난 리버풀 공격수 조타의 세리머니를 똑같이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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