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회 이상' 지진난 日도카라 열도 '대지진 공포'…주민들 섬밖 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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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회 이상' 지진난 日도카라 열도 '대지진 공포'…주민들 섬밖 피난

약 2주 간 1100회 이상 지진이 발생한 일본 도카라(吐噶喇) 열도에서 지진 공포에 떨던 주민들이 섬 밖으로 피난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도시마무라 등 도카라 열도에서는 진도 1 이상 지진이 지난달 21일부터 4일 오전 6시까지 1151회나 발생했다.

진도 6약 흔들림이 관측된 데 대해서는 "일반적으로는 (진도를 관측하는) 진도계와 가까운 장소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 등을 (이유로)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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