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7기 영호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남규홍 PD가 "주위에서 잘생겼다고 안 하냐.여자들이 자연스럽게 따르지 않냐"라고 묻자 영수는 "8, 9년 전 이야기다.옛날 얘기다.요즘은 만날 데가 없다.사무실에도 직원과 맨날 둘이 있다가 퇴근하면 집에 간다"라고 말했다.
27기 영수는 "(배우는) 너무 돈이 아예 안 되니까"라며 "영상 제작 스튜디오를 압구정에 크게 차렸는데 코로나19 시작할 때쯤이어서 많이 까먹었다.전부 합치면 2억 정도다.자격증을 취득하면 자본이 없어도 사무실만 있으면 할 수 있지 않냐.자격증을 따고 일해보자고 생각했다.영상 할 때보다는 지금이 훨씬 많이 번다"라며 다른 직업을 갖고 있음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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