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이가 세상을 떠났다.
1일 이서이의 매니저라고 밝힌 A씨는 고인의 SNS 계정에 “찬란하고, 아름답고, 예쁘고, 착한 언니가 25년 6월 20일 하늘나라의 별이 되어 이렇게 남긴다”며 부고를 전했다.
그는 “다들 놀라시고 상심이 크실 테지만 언니가 좋은 곳으로 예쁜 곳으로 갈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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