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유망주 오수민(안양 신성고)이 대한골프협회(KGA) 주관 강민구배 제49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 2연패에 성공해 여자 골프 최강 유망주를 재확인했다.
골프 여자 국가대표 오수민.
오수민은 16번홀까지 3타 차 선두를 달려 여유로운 우승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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