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김휘집의 솔로 홈런과 선발 투수 신민혁의 7이닝 무실점 투구를 앞세워 LG 트윈스와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NC는 0-0으로 맞서던 5회 김휘집이 LG 선발 최채흥을 상대로 시속 122.6㎞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결승 솔로 홈런을 날렸다.
LG는 NC 두 번째 투수 김영규가 마운드에 올라온 8회말 선두 타자 박해민이 우전 안타로 출루했지만 신민재의 잘맞은 타구가 좌익수에게 잡혔고, 김현수 삼진, 오스틴 딘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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