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에 입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를 겨냥한 허위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가 1∼2주 이상 서울아산병원에서 입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한 지지자가 김 여사에게 전달해달라며 지난 18일 병원에 치킨을 배달시키는 일도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김건희 여사는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에 있는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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