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국진은 고우림에게 "군대 가서 아내 숨기기에 급급했다고?"라고 질문했다.
고우림은 "아무래도 아내가 워낙 얼굴이 알려져 있다 보니 면회를 자주 부르지 않았다.
유세윤이 "김연아 씨도 곰신으로 만들었던 고우림 씨다.전역하자마자 한국을 떠났냐"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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