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61) 국무총리 후보자가 2020년 정치자금 500만원을 후원한 지인을 이듬해 자신의 4급 보좌관으로 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 후보자의 지인 A 씨는 2020년 1월 22일 김 후보자에게 500만원의 후원금을 납부했다.
2021년 9월경 김 후보자는 A 씨를 자신의 의원실 보좌관으로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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