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걔' 김하영, 안타까운 소식 "세 번째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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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걔' 김하영, 안타까운 소식 "세 번째 심정지"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하영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세 번째 심정지가 왔다.다행히 또 금방 돌아왔지만, 몇 번을 더 반복할까.우리 카스가 많이 힘들지 않았음 좋겠다"고 밝혔다.

김하영은 "기적이 일어나서 카스가 회복되길 바라지만, 지금 이 순간은 많이 사랑한다 말해주고 만져주고 안아주려고 한다.우리 카스가 많이 힘들지 않길.아프지 않길.카스야 마지막은 엄마랑 행복한 시간 보내자! 사랑해 우리 아들"이라며 반려견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하영은 2004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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