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싱어송라이터 케빈오가 병장으로 만기 전역하며 아내 공효진의 품으로 돌아왔다.
이도현의 전역으로 연인 임지연은 꽃신을 신게 됐다.
스타들의 전역 소식만큼이나, 그를 기다려온 아내와 연인의 고무신 탈출에도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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