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 구축과 변화의 시작, 2024-2025 V리그 남녀부 챔피언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의 새 시즌을 향한 방향이다.
지난 시즌 현대캐피탈은 잊을 수 없는 한 해를 보냈다.
◆'배구여제' 은퇴 후 첫 시즌… 요시하라 감독 시대 맞이한 흥국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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