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셋째 아들 하율이의 생일을 맞아 뭉클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14일 션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하율이의 사진과 함께 “하율아 16번째 생일 축하해! 태어날 때 2.56kg로 작게 태어나서 크고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키웠는데 우리 셋째 하율이가 이렇게 10km 를 38분에 완주하는 청소년으로 잘 자랐네”라고 남겼다.
이날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하율이는 훈훈한 외모와 함께 엄마 정혜영, 아빠 션의 미모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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