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에 휩싸였던 뮤지컬 배우 박준휘와 우진영이 이를 부인한 가운데, 박준휘의 예비신부도 "감정적이었다"고 사과를 전했다.
앞서 지난 5일 박준휘의 SNS에 속옷차림의 박준휘가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 앙상블 배우인 우진영과 함께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 후 9일이 지난 13일, 박준휘와 우진영을 비롯해 박준휘의 예비신부까지 나란히 입장을 전하며 일제히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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