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틱스 외야수 덴젤 클락이 빅리그 첫 시즌부터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있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클락의 호수비는 많은 관심을 모았다.
타격만 놓고 보면 좀 더 가다듬어야 하는 클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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