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일 앤팀(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 투어 ’어웨이큰 더 블러드라인(AWAKEN THE BLOODLINE)'을 개최했다.
이번 서울 콘서트는 지난해 8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아레나 투어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한편, 앤팀의 첫 아시아투어는 지난달 10~11일 일본 아이치를 시작으로 도코, 방콕, 후쿠오카, 서울, 자카르타, 타이베이, 효고, 홍콩 등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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