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에 따르면, 라틴 밴드 오디션 '파세 아 라 파마(PASE A LA FAMA·스타가 되는 길)'가 오는 8일 첫 전파를 탄다.
하이브의 라틴 지역 공략은 영어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글로벌 아티스트 제작 역량을 스페인어 기반 지역으로 확장하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미국 내 라틴 음악 시장은 최근 몇 년간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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