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관영 중국중앙(CC)TV는 지난 2일 방송을 통해 "중국의 1세대 전략 ICBM"이라고 설명한 2단 미사일과 관련해 300만∼400만t급 폭발력을 지닌 핵탄두 1기를 탑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해당 미사일의 길이는 32.6m, 직경은 3.35m이며 발사 중량은 183t이라고 제원을 공개하면서 최대 사거리는 1만2000㎞로 미국 본토와 서유럽을 타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SCMP는 중국의 경우 일반적으로 무기의 세부 사항에 대한 정확한 묘사를 피하고 모호한 언어를 사용한다면서도 이번 미사일을 '둥펑(DF)-5'로 지칭하면서 "정보가 공개된 이유는 명확치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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