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마 네덜란드 여왕이 5일 우크라이나와의 연대의표시로 러시아 무기를 녹여 만든 '평화의 종'을 체코의 한 교회에 전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자유의 종'은 네덜란드 왕립 아이즈바우츠 종 주조공장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 발사한 포탄 및 기타 무기의 파편을 재료로 사용해 만들어졌다.
체코와 네덜란드는 모두 러시아에 맞서 싸우는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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