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앱스토어 외부 결제 수수료를 부과하지 말라고 명령한 1심 법원 판결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항소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4일(현지 시각) 미국 제9연방순회항소법원은 앱 외부 결제 수수료 부과를 독점행위로 판단해 이를 제재한 1심 판결 집행을 정지해달라는 애플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에픽게임즈가 소송을 제기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지방밥원은 4월 30일(현지 시각) 애플에 앱 외부 결제 수수료를 부과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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