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연구 예산을 삭감하고 하버드대에 압박을 강화하는 가운데 일본 정부도 해외 연구자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을 정했다.
도호쿠대는 시카고대와 양자 기술, 워싱턴대와 반도체 관련 연구실을 각각 설치하는 등 미국 대학과 협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도호쿠대는 지난해 일본 정부가 연구 능력 강화를 위해 중점 지원하는 '국제탁월연구대학'에 처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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