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민규동 감독, 마지막 GV 확정…N차 관람 대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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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과' 이혜영·민규동 감독, 마지막 GV 확정…N차 관람 대미 장식

N차 관람을 유발하며 과몰입 관객을 대거 양산한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가 흥행을 기념해 ‘조각의 시간 GV’를 오는 9일 개최한다.

선보이는 굿즈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영화인 만큼 참석한 모든 관객에겐 ‘파과’의 메인 및 스페셜 포스터 2종을 제공한다.

제작진은 “극장에서 ‘파과’를 관람한 모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GV를 통해 영화가 담고 있는 메시지와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시기를 바란다”라고 행사 개최 의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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